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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의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선정

전 프로 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23)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眞)'으로 선발되었다.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우서윤은 26명의 본선 진출자 중 1위를 차지하며 왕관을 썼다.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미술을 전공 중이며, 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선(善)'으로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유명세로 관심을 받아왔으며, 이번 수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서윤은 수상 소감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에 놀랐으며,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우서윤의 과거 사진이 화제되며 성형 논란도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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