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10개 기사

GS건설·포스코이앤씨,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다수 수상

GS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GS건설은 미국 'IDEA 2026'에서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와 일체형 직부등 '토드'로 브론즈상을 수상했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BIS) 등 4개 작품이 파이널리스트에 올라 총 6개 작품이 성과를 기록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과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오티에르 반포의 외관 디자인 '더 피크 웨이브'는 한강 물결에서 영감을 받아 태양광 외장재(BIPV)를 적용해 지속가능 디자인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두 기업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 통합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GS건설의 조명 시스템과 포스코이앤씨의 BIPV 기술은 문제 해결형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두 기업 모두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