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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의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당선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53)의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眞)으로 선정됐다. 우서윤은 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선(善)을 차지한 뒤 본선에서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했다. 수상 직후 그는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에 놀라움을 표현하며 동기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번 선정으로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으로서의 활동과 기대를 받게 됐다. 대회 관계자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공정한 결과가 도출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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