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9개 기사
국내 은행 상반기 이자이익 역대 최대
올해 상반기 국내 은행의 이자이익이 32조2000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1조5000억원, 전년 동기 대비 2조5000억원(8.3%) 증가한 수치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며 이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그러나 유가증권 평가손실 확대와 비이자이익 감소로 당기순이익은 13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00억원(6.4%) 줄었다. 비이자이익은 43.4% 감소했으며, 대손비용과 판관비 증가도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일반은행과 특수은행 모두 순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자신문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이상목
- 아시아투데이서학개미, ‘삼전·하이닉스’ ETF에 한주간 1000억 넘게 몰렸다
- 이투데이서학개미, '삼전닉스' 담은 美 ETF에 1185억원 베팅박선현
- 전남일보서학개미, '삼전·하이닉스 ETF' 1주일 새 1천억 샀다황의재 ·연합뉴스
- EBN서학개미, 삼전닉스 담는 美 반도체 ETF에 1185억원 투자김신혜 기자
- 경향신문상반기 은행 이자이익 32조원 ‘역대 최대’…순이익은 감소이보라 기자 purple@kyunghyang.com
- 서울경제은행 상반기에 14조 벌었다…이자이익만 32조정인혁 기자
- EBN국내은행 상반기 순익 13.8조…채권 손실에 6.4% 감소신진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상반기 이자이익 2.5조 늘었지만…채권 평가손실에 은행 순익 전년比 9000억원↓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