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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니스코리아, 일본 출판사와 IP 협력 확대
AI 기반 콘텐츠 기업 원니스코리아(대표 김진수)는 일본 대표 출판사 슈에이샤, 쇼가쿠칸, 고단샤와 글로벌 콘텐츠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 19일 슈에이샤 본사에서 협의를 진행한 원니스코리아는 일본 출판사들의 주요 캐릭터 및 콘텐츠 IP를 활용해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일본 출판사의 강점인 세계적 인지도 IP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한다. 원니스코리아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더본코리아의 빽다방도 일본 도쿄에 1·2호점을 개점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 기업 모두 각자의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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