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10개 기사
레드벨벳 웬디 소속사, 악성 게시물 강경 대응 예고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를 대상으로 외모 비하 및 성희롱성 악성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유포되자 소속사 어센드(ASND)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웬디의 외모와 신체를 평가하는 자극적인 영상 및 댓글이 대거 확산되며 아티스트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다. 소속사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외모 품평, 성적 대상화, 허위사실 유포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엄중히 법적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신체를 특정해 성적으로 언급하거나 품평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경고하며 기존 공지 이후에도 지속되는 악성 게시물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악성 댓글과 허위 정보로부터 아티스트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소속사는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임을 강조했다.
- KBS충주경찰서, 10대 의붓딸 수차례 성폭행한 40대 계부 구속이규명
- 충청타임즈"퇴원 안 시켜줘?"⋯직원 흉기로 위협한 40대 중국인 검거이용주 기자
- 충청타임즈충주서 10대 의붓딸 수차례 성폭행 혐의 40대 구속 송치이용주 기자
- 경향신문스토킹하던 여고생 흉기로 찌른 10대 구속 기소하주언 기자 eon@kyunghyang.com
- 경기일보주택가서 여고생에 흉기 휘두른 10대, 법원 구속 기소…스토킹 혐의 추가허나우
- 한국경제레드벨벳 웬디 측 "외모·신체 악의적 품평도 명예훼손…적극 대응"김예랑
- 매일경제레드벨벳 웬디, 외모 악의적 품평에 강경 대응 “명백한 명예훼손”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 한국일보레드벨벳 웬디 측, 외모 품평·성희롱 법적 대응 "명백한 명예훼손"
- 스포츠서울[전문] 웬디 측 “외모・신체에 대한 악의적 품평, 엄중 대응 예정”서지현 기자
- 한국일보제니, 조작 의혹 영상에 칼 빼든다… "악의적 편집·유포 선처 없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