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10개 기사
영천 교차로 새벽 다중 추돌사고
19일 새벽 4시 3분쯤 경북 영천시 도동네거리에서 25t 덤프트럭과 6t 청소차가 충돌했다. 점멸신호로 운영되던 교차로에서 발생한 사고로 청소차에 탑승한 환경미화원 3명이 숨졌다. 사고를 낸 덤프트럭 운전자 70대 남성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숨진 환경미화원들은 대행업체 소속으로 60대 2명, 40대 1명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두 차량이 교차로 진입 과정에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장에는 새벽 청소를 위해 이동 중이던 청소차와 도로를 주행하던 덤프트럭이 각각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 KBS환경미화원 3명 사망…트럭과 충돌KBS
- 조선일보서울대 연구진·학생이 만든 로봇 “내 묘기 실력을 보여주지”조선일보
- 조선일보엔비디아 플랫폼 활용… LG 클로이드, 연내 12년 치 로봇 데이터 학습박지민 기자
- 동아일보‘LG 클로이드’ 꽃다발 받는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LG전자 제공
- 국제신문세탁기 제조 실습생 ‘LG 클로이드’
- 브릿지경제LG전자,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협업…“연내 12년 분량 데이터 학습”안상준
- MBC새벽 청소 나섰던 환경미화원 3명 교통사고 사망윤태호
- 문화일보새벽 출근길에 환경미화원 3명 참변…25t 트럭과 충돌사고로 숨져박천학
- 헤럴드경제새벽 청소 나섰다 참변…청소차·덤프트럭 충돌에 환경미화원 3명 사망최원혁
- 매일경제새벽시간 환경미화원 3명 탄 청소차...덤프트럭이 덮쳐 ‘참변’우성덕 기자(wsd@mk.co.kr)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