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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글로벌 AI 연구 지원 및 국내 스마트서비스 기업 선정
오픈AI는 전 세계 14개 AI 연구·실증 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총 100만 달러의 연구비와 100만 달러 규모의 API 크레딧을 제공한다. 이 연구는 한국, 미국, EU, 브라질, 싱가포르에서 6개월간 진행되며 내년에는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2026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사업' 지원 대상 175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11번가는 AI 기반 검색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구매 의도에 맞는 상품 추천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정부는 기록적 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전통시장 복구를 위해 긴급 지원반을 투입하고, 피해 상인들에게 저리 대출 및 보증 지원을 확대했다. 중소기업과 AI 기술 접목을 통한 산업 발전과 피해 복구가 동시에 추진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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