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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일본·캐나다 진출로 글로벌 시장 확대
팔도와 hy의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ARIH)'가 일본과 캐나다 시장에 진출하며 해외 유통망을 확대한다. 일본에서는 세븐일레븐에 단독 입점하며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캐나다에서는 로블로(Loblaw) 그룹 매장을 통해 북미 시장에 진출한다. 아리는 2024년 4월 미국 월마트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식사와 에너지 보충, 기분 전환 등 일상 속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모던 밸런스 푸드'로, BTS와 협업해 개발되었다. 팔도와 hy는 이번 진출을 통해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더본코리아도 백종원 대표의 주도로 북미 외식사업 협력 및 소스 현지 생산·유통 확대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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