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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노출 업종 청년 일자리 급감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2022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4년간 청년층(15~29세) 일자리가 28만 5000개 감소했으며, 이 중 94%(26만 8000개)가 AI 고노출 업종에서 줄었다. 감소세가 두드러진 업종은 정보서비스업, 출판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이다. 반면 동일 업종에서 50대 고용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보고서는 AI를 청년 고용 감소의 직접적 원인보다는 기존 채용 및 업무 방식 변화를 가속하는 요인으로 분석했다. 연구팀은 청년층이 AI와 함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경력 사다리' 구축을 정책적 중점으로 제안했다. 또한 대졸 청년층 실업 증가와 기존 청년 근로자 이탈 현상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지적됐다. 이에 따라 AI 기술 확산에 따른 고용 구조 변화에 대한 종합적 대응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 국민일보경총 “성과급, 쟁의대상 제외해야… 메가특구 노동유연성 필요”권지혜
- 브릿지경제경총 “경영상 결정은 노동쟁의 대상 아냐, 메가특구법 노동유연성 강화 필요”박준영
- 전남일보한국 경총 "성과급은 쟁의대상 제외해야"김영민
- 충청일보경총 "성과급·공장 신설, 노동쟁의 대상서 제외해야"김재옥 기자
- 대구신문경총 “영업이익 성과 배분, 단체교섭 대상 아냐”김홍철
- 경향신문한은 “4년간 줄어든 청년 일자리 94%는 ‘AI 고노출 업종’”조미덥 기자 zorro@kyunghyang.com
- 대전일보AI에 일자리 뺏기는 청년층… 경력직 50대는 살아남았다정민지 기자
- 대한경제한은 “4년간 줄어든 청년 일자리 94%, AI 고노출 업종에 집중”김봉정
- 광남일보AI 시대 청년 일자리 4년간 27만개 감소…50대는 17만개 증가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 중앙일보한은 “청년 일자리 감소 94%가 AI 고노출 업종”정재홍(hong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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