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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임시 감독 면접 절차 시작

대한축구협회(KFA)가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서류 전형을 완료하고, 이번 주부터 면접 절차를 시작한다. 협회는 지난 주말 서류 심사 및 검수를 마치고 지원자들에게 합격 여부를 통보했다. 서류 통과자 대상으로는 온라인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수장 공석 이후 새로운 지도자를 찾기 위한 조치다. KFA는 공개 채용을 통해 후보들을 선발하며, 명장 거스 히딩크도 지원했으나 최종 합격자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면접으로 임시 감독 선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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