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9개 기사
하나은행, 인천 지역 지원 6300억 원 금융협약 체결
하나은행은 인천광역시와 3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경제 지원을 확대한다. 총 63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으로 청년·서민·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천신용보증재단에 300억 원 규모의 보증부 대출 공급, 미·소상공인 특별경영안정자금 확대, 미래기술기업에 1500억 원 보증, 2000억 원 유니콘펀드 조성이 포함된다. 청년 대상으로는 긴급생계비 지원, 원금 상환 지원, 장기연체자 재기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의 민생·산업 정책과 연계해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청라국제도시 본사 이전과 연계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 파이낸셜뉴스"삼전보다 더 받아"…4대 은행 직원 평균 급여 7150만원한승곤 기자 (hsg@fnnews.com)
- 세계일보은행원 급여 전년比 13%↑… 상반기 1인 평균 7150만원 [경제 레이더]구예지
- 국민일보4대 은행 급여, 삼성전자 넘었다…상반기만 7150만원정우진
- 서울경제“삼전보다 더 잘 번다”…상반기 급여만 7150만 원 챙긴 은행원남윤정 AX콘텐츠랩 기자
- 한국경제은행원 상반기 평균 급여 7150만원조미현
- 서울경제하나은행, 인천지역 민생·미래산업 금융 지원도예리 기자
- 매일경제청라로 본사 옮기는 하나금융 “인천시와 동반금융 확대”이희수 기자(lee.heesoo@mk.co.kr)
- 이데일리하나은행, 민생금융 강화…인천에 6300억원 지원정민주
- 경인일보인천시·하나은행,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육성 등 금융지원 업무협약임승재 isj@kyeongin.com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