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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독립운동사적지 PosART 안내판 확대 설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가보훈부와 협력하여 멕시코, 미국, 네덜란드에 PosART 안내판 111개를 설치·교체한다. 이 사업은 내년 3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해외 독립운동 유산 보존과 역사적 의미 확산을 목표로 한다. PosART는 철강재와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결합한 고해상도 컬러강판 안내판으로, 기존 2022년 중국·몽골·뉴질랜드 3개국에 64개 설치에 이어 사업 범위를 확장했다. 특히 멕시코 메리다의 대한인국민회 지방회관(현 한국이민사박물관) 등 주요 사적지에 안내판이 설치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독립운동 역사의 국내외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기술력과 자원을 활용해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 정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매일경제하영 증조모=일본 총독부 대장 딸?…증조부 친일 논란에 ‘파묘’ 계속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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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하영, 증조부 친일 이어 증조모까지 논란...총독부 대장의 딸 의혹박진업 기자
- 매일경제“김익남 선생 업적 빼앗아”…‘친일파’ 하영 증조부, 거짓 이력 의혹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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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경제포스코인터, 해외 독립운동 유산 보존 확대…PosART 안내판 111개 설치원관희
- 뉴스핌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독립운동 유산 보존 확대김지헌
- 한국일보포스코인터, 멕시코·미국·네덜란드서도 독립운동 사적지 알린다오지혜
- 국민일보포스코인터, 멕시코·미국에도 독립운동 사적지 ‘컬러 강판’ 안내이주은
- 이투데이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독립운동 유산 보존 확대…안내판 111개 설치정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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