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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의 식사 빈도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영향
청소년 8명 중 1명은 부모와 일주일에 4번도 함께 식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부모와 자주 식사할수록 청소년의 스트레스, 우울감, 불안감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서울대·고려대 연구팀은 2019~2023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3,986명)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부모가 동반 식사 횟수가 일주일에 1회 증가할 때마다 정신건강 지표(스트레스, 우울감, 불안)가 유의미하게 개선되었다. 이는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이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여전히 상당수 청소년이 가족과의 식사 기회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기 청소년기 가족 식사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머니투데이'수원지검 집단 퇴정' 검사들 징계 청구에 내부 반발…"근거 설명하라"양윤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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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법무부 ‘수원지검 집단 퇴정’ 징계 청구에…현직 검사 “근거 밝혀라”박혜연 기자
- 디지털타임스수원지검 집단 퇴정 징계에 현직 검사 반발…“징계 근거 밝혀라”윤상호
- 동아일보청소년 8명 중 1명, 부모와 주 4회 미만 식사… 스트레스-우울감 더 높아이수연
- 한겨레부모와 식사 잦은 청소년일수록 스트레스·우울감 낮다신소윤 기자
- 세계일보청소년, 부모와 일주일에 한번 더 밥 먹었더니 스트레스·우울감↓이승구
- 한국일보부모와 '밥 한 끼'의 힘... 청소년 스트레스 12%·불안 8% 낮아져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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