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문화10개 기사
서울 광복절 행사 및 노동자대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15일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했다. 임 의장은 독립유공자 후손 9인과 함께 타종하고 만세삼창을 외친 뒤 광복절 노래와 서울의 찬가를 불렀다. 해당 행사는 '광복의 소리, 미래를 깨우다'를 주제로 창작 뮤지컬,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같은 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 인근에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8·15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노동권 보장과 전시작전권 환수 등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팻말을 들고 집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들은 광복절 의미를 기리며 다양한 사회적 목소리를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 헤럴드경제국힘 시장 이끄는 속초,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의 날 또 개최..피해자 모욕행위 처벌법 반대했던 국힘과 대조적[함영훈의 멋·맛·쉼]함영훈
- 강원일보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동해시에서 열려조상원
- 강원도민일보속초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개최김호석
- 중부매일충남도·천안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공동 추모 행사이잎새 기자
- 아주경제송형곤 의장 "기억의 연대가 역사를 바로 세운다"…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참석김옥현
- 머니투데이임만균 서울시의장, 제81주년 광복절 타종식 참석이민하|기자|
- 뉴스핌구호 외치는 양경수 위원장김예원
- 뉴스핌노동자 대회서 구호 외치는 전국민주노총김예원
- 뉴스핌구호 외치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김예원
- 뉴스핌광복절에 열린 전국노동자대회김예원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