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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강한 비와 무더위
광복절인 15일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시작되었으며, 16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특히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시간당 50㎜ 이상의 호우가 예상되며, 17일까지 최대 200㎜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15일 오후부터 시작된 비는 밤사이 충청권 남부와 경북까지 확대되며, 1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예보가 있다. 17일 오후에는 비가 그치겠으나,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예상되며 높은 습도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집중호우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충청권·강원 20∼60㎜, 전북 30∼80㎜, 전남권 50∼120㎜ 등이다.
- 매일신문"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행적 명백…성찰·반성해야"심헌재
- 파이낸셜뉴스"현대판 연좌제"라는 日 언론에 서경덕 "올바른 역사 인식부터"한승곤 기자 (hsg@fnnews.com)
- 파이낸셜뉴스증조부 친일 논란 사과한 하영, 중국 SNS 게시물만 삭제한승곤 기자 (hsg@fnnews.com)
- 국민일보민족문제연구소 “하영 증조부, 명백한 친일 행위”신지호
- 대전일보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행적 분명…성찰·반성 요구"우수아 기자
- 파이낸셜뉴스광복절 남부부터 비…16일 전국 확대, 남해안·지리산 200㎜ 이상[FN날씨]이보미 기자 (spring@fnnews.com)
- 세계일보광복절 연휴 첫날 전국 비…남부·제주 최대 200㎜이동준
- 한겨레구름 낀 광복절, 오후부터 전국에 비…남부·제주 연휴 사흘간 최대 200㎜김채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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