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10개 기사
이재명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서 종전 논의 제안
이재명 대통령은 81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당사자 간 종전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경축식에서 이 대통령은 오래된 전쟁을 종식하고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전환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북한과의 적대행위 중단 및 상호 위협 의사 포기를 촉구하며, 이를 통해 북한의 핵 능력 고도화를 막는 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광복절에서 밝힌 대북 원칙(체제 존중, 흡수통일 불추구, 적대행위 중단)을 재확인하며 대화 재개를 제안했다. 그는 적대와 대결의 에너지를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동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실질적 협상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번 제안은 남북 간 신뢰 회복과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목표로 한 것으로 해석된다.
- 브릿지경제이 대통령 “청년 좌절, 기회 부족 탓…근본적 반성하고 점검”정재호
- 경기일보李대통령 "청년 세대, 기회 없어 좌절…근본적 반성하고 점검"이서현
- 헤럴드경제李대통령, 200분간 청년 정책 제안 청취…“하반기 비전 발표”문혜현
- 파이낸셜뉴스李대통령 "청년정책, 체감할 성과 못 내"성석우 기자 (west@fnnews.com)
- 이투데이200분간 청년정책 토론 나선 李대통령 “정부 청년정책, 체감할 성과 못 내”문선영
- YTN대통령 "전쟁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논의 시작하자"한연희
- 디지털타임스李대통령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북한에 대화 공식 제안김윤정
- 매일경제[속보]李 대통령, 北에 ‘전쟁종식’ 논의 제안남우현 매경이코노미 인턴기자(07woohyun@hufs.ac.kr)
- 쿠키뉴스李대통령 “남북 적대 줄이고 평화 공존”…대북정책 3대 기조 제시신대현
- 매일경제이재명 대통령 대북 청사진…‘포용적·안정적·세계기여’이가람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2ver@mk.co.kr)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