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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반도 평화·한일 협력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반도 평화 공존의 의무를 강조하며 미래지향적 한일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AI 혁명을 새로운 광복으로 규정하고 국가 역량의 재배치를 통한 성장 잠재력 확충과 국민 통합을 촉구했다.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지원을 위해 친일 행위자의 부당 재산 환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북정책 기조로 '포용적·안정적·책임 있는 평화 공존'을 제시하며 북한과의 적대성 완화 및 선제적 평화 조치 논의를 제안했다. 북한 핵 능력 고도화 저지를 위한 실효적 방안도 함께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 일본과는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을 강조하며 과거사 문제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을 언급했다. 또한 국민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차이가 적대로 전환되지 않도록 경계를 당부했다.
- 동아일보李 “4년 중임 또는 연임 개헌, 필요하면 임기 단축 수용”윤다빈
- 브릿지경제이재명 대통령, 개헌 방향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일관된 입장”정재호
- 강원일보이재명 대통령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개헌하자는 게 일관된 입장…임기 단축 수용”이정훈
- 국민일보“4년 중임·연임제 개헌… 임기단축 필요시 수용”이동환
- 세계일보李대통령, 실용적 국익 대일외교에 방점…“과거 피해자 상처”도 언급유경민
- 전자신문李대통령 “친일 재산 환수…산업 혁신 성과로 새로운 광복”최기창
- YTN"대격변 속 새로운 광복 필요...대체불가 대한민국"한연희
- 중앙일보李 “흡수통일 안한다…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논의 시작하자”오현석(oh.hyunseok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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