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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지원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역사 부정과 피해자 명예 훼손 등 반인권적 행위가 지속되는 상황을 비판하며, 진실 기억과 존엄 수호를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 것을 약속하며, 이는 현 세대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존경이라고 언급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용수 할머니의 대통령 면담 요청을 머지않은 시간에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과 전시 성폭력 국제연대 추진을 통해 피해자 지원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이용수 할머니를 비롯한 피해자들이 참석했다.
- 브릿지경제이 대통령,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오찬…“희생과 헌신에 감사”정재호
- 중앙일보이주승, 李대통령 만났다…“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에 청와대”신혜연(shin.hyeyeon@joongang.co.kr)
- 동아일보李대통령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주역’에 감사 인사[청계천 옆 사진관]김재명
- 헤럴드경제이주승, 청와대서 대통령 만났다…“국가유공자 조부 덕분”민성기
- 서울신문李대통령 “日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 책임질 것…역사부정은 반인권적”강동용 강동용 기자
- 매일경제이 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명예 온전히 회복되도록 끝까지 책임”이미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enero20@mk.co.kr)
- 세계일보李 “日 위안부 피해자 명예·존엄 회복 끝까지 책임질 것… 인권·평화 가치 다음 세대 전해야”박지원
- 파이낸셜뉴스李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명예 온전한 회복에 끝까지 책임"성석우 기자 (west@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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