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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0개 기사
노숙인 돕던 50대 미용사…삶의 마지막 순간에 장기기증
- 파이낸셜뉴스BTS 뷔 "한쪽 귀 30%만 들려"…군복무 중 청력 이상 악화 고백김수연 기자 (newssu@fnnews.com)
- 세계일보BTS 뷔, 2년 반 전부터 청력 이상 고백…“한쪽 귀 30 정도밖에 안 들려”한윤종
- 아주경제방탄소년단 뷔 "한쪽 귀 30%만 들려"…무슨 일이길래?정세희
- YTNBTS 뷔, 청력 이상 호소..."오른쪽 30%밖에 안 들려 병원 치료"김선희
- 헤럴드경제방탄소년단 뷔, 청력 이상 고백…“오른쪽 30% 밖에 안 들려”고승희
- 서울신문“갈 때도 멋있게 떠났다”…노숙인 돕던 미용사, 4명에 새 삶 선물김유민 김유민 기자
- 이데일리노숙인 돕던 50대 미용사…삶의 마지막 순간에 장기기증김민정
- 중앙일보“갈 때도 멋있네”…노숙인 돕던 50대 미용사, 4명에 장기 기증현예슬(hyeon.yeseul@joongang.co.kr)
- 한국일보4명 살리고 생 마친 미용사... "살아 있을 때처럼, 멋있게 떠났다"박경담
- 한겨레독거노인 돕던 50대 미용사, 4명에 새 생명…“멋있게 떠났다”전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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