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9개 기사
박상용 검사 감찰위 출석 및 징계 논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규정 위반 혐의로 법무부 감찰위원회에 출석했다. 박 검사는 최근 감찰위원 추가 임명을 두고 ‘선수가 심판을 교체하는 것과 같은 부적절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감찰위는 이날 수원지검 지휘부의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 집단 퇴정 사건’ 관련 징계 권고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수원지검 지휘부가 재판부 기피 신청 시 법무부에 사전 보고하지 않은 점 등을 문제시한 결과다. 박 검사의 징계 여부는 감찰위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검사징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해당 사건은 수사 과정에서의 규정 준수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법조계는 이번 감찰위의 결정이 향후 검사 징계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파이낸셜뉴스지적장애 20대 여성 수차례 성폭행…60대 전 임원 구속정지우 기자 (jjw@fnnews.com)
- 매일경제지적장애 20대 성폭행·출산… 60대 중소기업 임원 구속지홍구 기자(gigu@mk.co.kr)
- 매일경제‘20대 장애인 성폭행해 임신시킨 혐의’ 60대 中企 임원 구속류영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ifyouare@mk.co.kr)
- 경기일보“7세 수준 20대 장애인 성폭행해 출산까지”… 60대 전직 임원 구속박지수
- 동아일보박상용 “감찰위원 추가임명? 선수가 심판 교체”…법무부 감찰위 출석송유근
- YTN법무부 감찰위, '집단 퇴정' 지휘부 징계 의결...대검 판단 뒤집어윤해리
- 경향신문법무부 감찰위, 대검 판단 뒤집고 ‘수원지검 검사 집단 퇴정’ 징계 권고이홍근 기자 redroot@kyunghyang.com
- 한국일보박상용, 법무부 감찰위 출석 "위원 추가 임명 부적절"이용경
- 머니투데이법무부 감찰위,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징계 심의양윤우|기자|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