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9개 기사
대마 재배·판매 혐의 사촌 남성 2명 구속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 등 사촌지간 2명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용인시 일대 빌라 2곳을 임대해 대마 종자를 재배하고, 이를 가공해 대마초·젤리·액상 형태로 제조한 뒤 텔레그램 등을 통해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대마 종자는 국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국제우편으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이 빌라에서 대마를 재배·가공한 뒤 온라인으로 판매한 정황을 포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번 사건은 대마 재배부터 유통까지 조직적인 범죄 네트워크를 적발한 사례로, 마약류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한 단속이 강화될 전망이다. 현재 추가 혐의 및 공범 여부를 조사 중이다.
- 경기일보경찰, 감사·감찰 기능 지역 유착 가능성 원천 차단 나선다김도균
- 동양일보경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전원 해당지역 출신 배제...'상피제' 적용김민환 기자
- 광남일보경찰, 청문감사담당관 전원 ‘상피제’ 적용연합뉴스·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 세계일보경찰, 2026년 하반기부터 시도청 감찰 업무 타지역 출신에 맡긴다안승진
- 서울경제보증금 300만 원 반환 거절에 80대 집주인 폭행 30대 구속창원=박종완 기자
- 중부일보용인 가정집서 대마 재배·가공, 온라인 판매까지 한 사촌형제 검거최진규
- 한겨레해외직구로 종자 구매, 도심 빌라서 대마 키운 30대 사촌들 구속이준희 기자
- 아시아경제인터넷으로 대마 재배법 익혀…가공에 유통까지한 사촌형제 구속신은서
- 머니투데이빌라 2곳 빌려 '대마 농장' 차린 사촌형제, 젤리 가공해 장사까지채태병|기자|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