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10개 기사
네이버, 재생에너지 기반 해상 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투자
네이버가 파력 발전을 활용한 부유식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판탈라사에 투자했다. 판탈라사는 2016년 설립되어 별도의 발전소나 연료 없이 파도로 전력을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번 투자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기반 인프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판탈라사의 해상 데이터센터는 전력 생산과 AI 연산, 냉각 기능을 통합한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네이버는 AI 인프라 확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기술 투자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서울 영등포구는 주거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립 제한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 브릿지경제대법, 삼성증권 ‘유령주식 배당’ 사용자책임 인정…국민연금에 18.6억 배상 확정이지은
- 메트로경제삼성증권 '유령주식 배당 오류'…국민연금에 18억 배상 확정신하은
- 매일경제'유령주식 배당사고' 삼성證…국민연금에 18억 배상 확정박홍주 기자(hongju@mk.co.kr)
- 스포츠서울‘1000원→1000주’ 삼성증권 배당사고…대법 “국민연금에 18.7억 배상”위수정 기자
- 동아일보대법, 삼성증권 ‘112조 원대 주식배당’ 오류 책임 일부 인정여근호
- 동아일보네이버, 美 스타트업 ‘판탈라사’ 투자…파력 발전 기반 AI 데이터센터 개발윤우열
- 한국일보네이버, 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만드는 미국 판탈라사에 투자김진욱
- 한국경제네이버, 美 해상 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에 투자정지은
- EBN[Digital & Now] 네이버, 파력 기반AI데이터센터 개발사 '판탈라사'투자김신혜 기자
- 한국경제영등포구, 데이터센터 난립 제동…"주거지역 건립 제한해야"이소이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