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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인천대, 교육혁신 최고 등급 획득
계명대학교는 교육부의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교육혁신 성과 S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다. 이는 학생 중심의 학사구조 개편 및 맞춤형 지원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다. 계명대는 총 13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교육혁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대학교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25년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인천대는 2024년 사업 선정 첫해 A등급을 받은 후 2년 만에 S등급으로 승격하며 반도체·바이오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 능력을 입증했다. 두 대학 모두 교육혁신과 산업 연계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학생 중심의 교육개혁과 현장 밀착형 훈련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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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가천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4년 연속 S등급…126.9억 원 확보이대현 기자(lee.deahyun@mk.co.kr)
- 세계일보계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S등급’김덕용
- 매일경제인천대, 사업 참여 2년 만에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지홍구 기자(gigu@mk.co.kr)
- 머니투데이계명대 혁신 통했다…교육부 평가 2년 연속 'S등급'이민호|기자|
- 경인일보인천대,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 성과 평가 ‘최고 등급’ 획득박경호 pkh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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