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8개 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결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최종 결의되어 오는 12월 17일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양사는 12일 각각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안을 가결했다. 대한항공은 상법 상 소규모합병 요건을 충족해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 결의를 대체했다. 통합 항공사는 매출 23조 원 이상, 항공기 230여 대, 임직원 약 2만 8,000명 규모로 글로벌 10위권 기업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현재 운항 체계, 조직문화, 서비스 통합 등 막바지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합병으로 양사는 2020년 11월 합병 절차 개시 이후 3년 만에 공식 통합에 이르게 된다.
- 경상일보원룸·오피스텔 공동관리비 중개사 설명 의무화전상헌 기자
- 브릿지경제원룸 ‘깜깜이 관리비’ 막는다…28일부터 공동관리비 설명 의무화채현주
- 파이낸셜뉴스관리비에 '월세 인상분' 슬쩍 끼워넣기? …원룸 계약 전 확인 의무화한다장인서 기자 (en1302@fnnews.com)
- EBN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결의…12월 '통합 항공사' 출범김태준 기자
- 디지털타임스"매출 23조 메가 캐리어 이륙"…아시아나-대한항공 12월 합병임재섭
- 한겨레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결의…통합 출범까지 4개월 남아이주빈 기자
- 스포츠한국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이사회·주주총회 최종 결의홍성완 기자
- 뉴스핌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최종 결의…12월 통합항공사 출범김지헌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