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9개 기사

한미 동맹 강화 기대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 대사를 만나 한미 동맹 발전에 든든한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틸 대사도 상호 이해와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장 제정식에서 이 대통령은 미국·포르투갈·UAE·아일랜드 등 4개국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았다. 이 대통령은 스틸 대사가 한국 문화와 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미 관계 고도화에 기여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한미가 긴밀한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호혜적 협력을 심화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양국 간 현안 해결을 위해 합리적 대화와 적극적 협력이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한미 동맹이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