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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소상공인 지원 사업 성과 및 사기 주의

광주은행은 전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S.O.S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금 지원, 경영 컨설팅, 채무 조정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서울시는 최근 공무원을 사칭해 특정 업체의 키오스크 장비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소상공인들에게 실제 사업 및 근무 여부 확인을 당부했다. 또한, 충남 천안시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시중 은행 및 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84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담보 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특례보증 제도를 포함하고 있다. 각 지역의 지원 정책과 함께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경계도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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