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10개 기사
민주당 당대표 경선, 송영길·정청래 격돌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호남과 서울·경기 지역을 앞두고 치열한 막판 경쟁을 펼치고 있다. 송영길 후보는 정청래 후보의 TV 토론 답변을 비판하며, 구호보다 실력과 준비가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 후보는 정 후보가 정부의 국정 과제 1호도 알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말보다 행동이 중요함을 역설했다. 한편, 정 후보는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p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정청래 후보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대통령 권위를 이용하려 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양측 후보는 호남 지역 권리당원 투표를 시작으로 당심 쟁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기호일보황희 의원, 폐기 버스 주거공간 제안 "진심 사과"박태영
- 강원일보황희, ‘버스-하우스’ 제안 사과…“청년 주거 현실 세심히 살피지 못했다”조성호
- 브릿지경제황희, ‘버스하우스 논란’에 사과… “문제 엄중함 깊이 헤아리지 못해”빈재욱
- 경향신문‘폐버스 하우스’ 황희 “이유 막론하고 사과”김송이·강한들 기자 songyi@kyunghyang.com
- KBS황희, ‘버스 하우스’ 사흘 만에 공식 사과KBS
- YTN송영길 "정청래, 국정과제 1호도 몰라...동문서답"백종규
- 남도일보김민석 굳히기냐 정청래 뒤집기냐…민주 전대 '호남대전'임소연 기자
- 경기일보‘70% 당심’ 호남·서울·경기 남았다…송영길·정청래·김민석 사활김선욱
- YTN강득구 "정청래, 합당·김관영 제명 관련 거짓말"부장원
- 경기일보정청래 “李대통령 핵심 지지층 등 돌려…내가 당대표 되면 지지율 10%p 뛸 것”공혜린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