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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검경 협력수사 및 조수미 수상 축하
이재명 대통령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관계 부처에 후속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과정에서 검찰과 경찰의 합동수사본부 형태 협력수사 가능성을 검토하며,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간 의견 차이가 있었다. 이 대통령은 5일 소프라노 조수미의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을 축하하며, '아시아 성악가 최초 수상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잘 버티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교정시설 확충 방안과 관련해 정 장관에게 보고 받고 웃으며 해당 발언을 했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행안부, 경찰청, 법무부, 검찰청 등 관계 기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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