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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대포통장 범죄조직 적발
울산 남부경찰서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대포통장을 모집해 전국 범죄조직에 공급한 조직을 적발했다. 총책 4명은 구속되었으며, 운영팀과 알선책, 통장 대여자 등 196명은 불구속 입건되어 검찰에 송치되었다. 범죄 조직은 영세 자영업자와 주부에게 월 150만 원을 약속하며 계좌를 모집했고, 이는 보이스피싱, 투자 사기, 불법 온라인 도박 등에 악용되었다. 경찰은 범죄 조직이 고속버스와 택배를 이용해 추적을 피한 정황을 확인했다. 이번 사건으로 211개의 대포통장이 유통되었으며, 범죄 조직은 3개월간 매월 100만∼150만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통장을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입장이다.
- 강원일보‘검찰 직접수사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원선영
- 광주매일신문70여년간 이어진 ‘형사사법’ 체계 전면 전환김진수 기자
- 뉴스핌국민의힘 "李대통령, 보완수사권 폐지 의결…국민·사법정의에 대한 정면 도전"배정원
- 전남일보검사 직접·보완수사권 전면 폐지…70년 형사사법 체계 전환길용현
- YTN국민의힘 "이 대통령, 거부권 요구 끝내 외면...사법파괴 폭주"박정현
- 조선일보대포통장 211개 전국 유통 조직 적발… 200명 검거울산/김주영 기자
- 매일경제“캄보디아 막으니 이젠 카자흐스탄에서”…한국인 스캠조직 첫 ‘원점 타격’변덕호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ddoku120@mk.co.kr)
- 서울경제“월 150만 원의 유혹” 대포통장 211개 공급 조직 등 200명 검거울산=장지승 기자
- 파이낸셜뉴스전국 범죄조직에 대포통장 공급해 주고 거액 챙긴 일당 검거최수상 기자 (ulsan@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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