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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하반기 매출 확대를 위한 글로벌 현장 점검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8월 하반기 매출 강화를 위해 글로벌 현장 업무 점검에 나선다. 오는 10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유럽 전 국가를 순차적으로 방문한 뒤,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주요 해외 법인을 직접 찾아 영업 및 매출 계획을 점검할 계획이다. 셀트리온그룹은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서 회장의 현장 경영 강화로 하반기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서 회장은 여름 휴가를 전면 반납하고 폭염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전략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권역별 판매 전략과 직판망 운영 현황을 파악해 국가별 맞춤형 영업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트리온그룹은 서 회장의 적극적인 현장 경영으로 하반기 실적 확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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