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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회연대경제기업 청년 고용지원금 사업 추진

한국환경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는 인천 지역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기업 고용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소셜벤처와 사회적기업 6곳이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1인당 최대 2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선정기업들은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인천 지역 청년 채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이 협력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지원금은 11월까지 지급되며, 청년들의 지역 경제 참여를 촉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3개 공공기관은 총 3,300만 원의 재원을 마련해 사업 실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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