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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방화 사건 수사 팀장 경감 숨진 채 발견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팀장 A경감이 경남 창녕군 저수지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가족이 신고한 실종 신고를 바탕으로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시신을 확인했다. 사건은 지난 2일 오후 4시 30분께 발생했으며, 현재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A경감은 방화 사건 수사 과정에서 팀장을 맡았으나, 사망과의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분석 및 유족 진술 등을 통해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방화 사건은 3명 사망, 5명 부상 등 중상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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