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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미·남미 순방 후 독일 동포간담회
이재명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7박 11일간의 미국·남미 순방 일정을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했다. 이번 순방에서는 미국 빅테크 기업과의 'AI 동맹' 구축, 핵심광물 및 에너지 협력 확대 등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아르헨티나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핵심 광물과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브라질과 칠레에서도 경제계 인사들과 만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동포간담회를 가진 후 3일 귀국할 예정이다. 순방 기간 중 미국 주요 기업과의 투자 협력도 진행하며 경제적 성과를 확보했다. 그러나 국내 증시 불안정과 부동산 문제 등 해결 과제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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