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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조모씨 일본 귀화 선언

한국인 유튜버 조모씨(33)가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 조씨는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 유튜브 채널(95만 구독자)을 운영하며, 최근 영상에서 한국 국적 포기 및 일본 귀화 계획을 밝혔다. 그는 7년 전부터 일본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조씨는 과거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다수 발견됐다는 허위 정보를 유포한 혐의로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로 승리를 이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휴고 브로스 감독(74)이 은퇴를 선언했다. AP통신은 브로스 감독이 계약 연장 없이 지도자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브로스 감독의 남아공 사령탑 계약기간은 7월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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