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5개 기사

홈플러스 노사, 회생 협력 합의

홈플러스 노사가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영업 정상화와 자구계획 이행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양대 노동조합(마트로노조홈플러스지부, 민주노총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과 직원대표기구(한마음협의회)가 참여해 회생 절차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에는 임직원 처우 조정 및 임금 분할 지급 방안이 포함되어 유동성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회사는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회생 절차를 원활히 진행할 계획이다. 노사 간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 이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영업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번 협력은 기업의 안정적 운영과 근로자 권익 보장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된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