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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희원 주택 소유권 이전 완료
대만의 배우 서희원이 생전에 보유한 고급 주택 '타이베이신이'의 상속 절차가 완료되었다. 이 주택의 소유권은 남편 구준엽과 서희원의 미성년 자녀 2명에게 각각 3분의 1씩 이전됐다. 서희원은 2016년에 이 주택을 약 163억원에 매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유권 이전은 대만의 여러 언론에 보도되었다. 한편, 한국에서는 서울 송파구 개표소에서 발생한 취재 기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관련 혐의를 받은 시위 참가자 2명이 구속을 면했다.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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