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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출산율 상승세 지속

전남 함평군은 2022년부터 합계출산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출산 친화 지역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2년 0.88명에서 2023년 1.22명, 2024년 1.32명, 2025년 1.43명으로 증가세를 이어갔으며, 2026년 7월 현재까지 81명의 신생아가 등록되었다. 이는 함평군의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과 지역 사회의 노력이 효과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군은 지속적인 출산율 상승을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평군의 이러한 성과는 전국적 저출산 추세 속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지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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