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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지방선거 부정선거 주장 및 재선거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총체적 부정선거'로 규정하며 재선거를 촉구했다. 중앙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전산 조작 의혹에 대해 명확히 해명하지 못할 경우 선거 무효화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장 대표는 27일 중앙선관위 선거소청 구두변론에 참석해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직접 비판했으며, 전국 16개 광역단체 대상 특검 도입과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을 요구했다. 또한 '투표용지 부족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표현으로 전산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선거 공정성 훼손을 강조했다. 장 대표의 이러한 주장은 강성 보수층 결집을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현재 장동혁 대표는 장외 정치, 징계 정치에 이어 '소청 정치'를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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