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5개 기사

대전교도소 실탄 분실 사건 경찰 수사 착수

법무부 교정본부가 대전교도소에서 발생한 실탄 100발 분실 사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자체 조사에서 실탄 행방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천안교도소에서도 실탄 40발이 추가로 분실된 정황이 발견되었다. 법무부는 지난달 8일 대전교도소 감사 과정에서 권총 실탄 수량 불일치를 확인했으나, 장부 오류와 직원 외부 반출 가능성 등 다양한 조사에도 행방을 찾지 못했다. 이번 경찰 수사에서는 외부 반출과 납품 과정 누락 가능성 등이 중점적으로 규명될 예정이다. 천안교도소 역시 전수조사 결과 탄약 수량 불일치가 확인되어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두 교도소에서 분실된 총 실탄은 140발에 달하며, 관련 경위와 소재 파악을 위한 수사가 본격화되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대전교도소 실탄 분실 사건 경찰 수사 착수 - 토론 | 이슈모아 | 이슈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