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문화4개 기사

김혜경 여사,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지 문화 홍보

김혜경 여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행사에 참석해 한지 전통문화와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홍보했다. 이 행사는 주LA한국문화원이 주최했으며, 한지 전시와 패션쇼가 진행됐다. 김 여사는 한지가 수백 년간 한국 역사를 품어온 문화유산임을 강조하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했다. 또한 한지로 제작된 가죽 가방 및 한복 원피스를 착용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한지의 세계화와 보존을 위해 노력해온 전주시와의 협력 의미도 담고 있다. 김 여사의 참석은 한국 전통문화의 국제적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