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IT과학3개 기사
엔비디아-KAIST AI 공동연구소 설립
엔비디아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김재철AI대학원에 'NVIDIA-KAIST AI 공동연구소'를 설립해 차세대 에이전틱 AI 기술 개발에 협력한다. 이번 연구소는 아시아 최초의 대학-엔비디아 공동 AI 연구 거점으로, 한국어 및 국내 산업 환경에 특화된 기술 연구를 목표로 한다. 5년간 총 3억 달러 규모의 협력이 이뤄지며, 매년 5000만 달러 상당의 AI 컴퓨팅 자원이 KAIST에 제공된다. 양 기관은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기술과 KAIST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핵심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지난 6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시 발표된 한국 지원 약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연구소는 한국어 기반 에이전틱 AI 모델 개발과 함께 국내 산업 적용 가능한 솔루션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