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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강사, 수능 문항 구매 혐의로 징역 1년 구형
유명 수학 강사 현우진 씨가 현직 교사로부터 수능 관련 문항을 구매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검찰은 2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현우진 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현우진 씨는 수학 '일타강사'로 알려졌으나, 교사 2명에게 수억 원을 주고 수능 문항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선고는 다음 달 26일 내려질 예정이다. 이 사건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재판부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해당 사건 외에도 같은 날 다른 여러 사건이 재판장에서 다뤄졌다.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관련 법률 위반 여부에 대한 엄정한 심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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