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4개 기사

토스증권, 연금저축계좌 출시로 WM 시장 공략

토스증권이 첫 절세상품인 연금저축계좌를 출시하며 자산관리(WM)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상품은 연간 최대 1800만원 납입이 가능하며, 최대 600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에서 계좌 개설부터 투자,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스증권은 직관적인 UI/UX를 강점으로 2030세대의 연금투자 대중화를 목표로 한다.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타 금융기관 연금저축계좌 보유 시에도 추가 개설이 허용된다. 다만 연간 납입한도는 모든 금융사의 연금저축계좌를 합산해 적용된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