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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강화 및 응급의료 체계 개선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공공·필수 의료 문제에 대한 정부 책임 강화를 위한 정책 검토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의료 정책 수립을 희망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의료 환경 개선이 핵심적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공공의료 확충을 통해 공적 책임을 강화할 방침임을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휴가철 응급의료 수요 증가에 대비해 응급실 전담 인력을 증원하고 24시간 교대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8월 1일부터는 흉부외과 전문의 1명을 추가로 배치해 응급실 의사를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주말과 공휴일 응급환자 신속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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