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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노동쟁의 확대 우려와 청년 정책 발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주재하며 의료 취약지 및 필수 분야 의료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100여 명의 의료진, 환자 단체,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후 노동쟁의 범위 확대와 현장 혼란을 우려하며 정부에 기준 명확화를 지시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희대의 악법 강행 후 뒷북'이라며 강하게 비판하며 법 재개정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같은 날 SNS를 통해 '청와대 청년 펠로우' 모집 계획을 발표하며 청년을 정책 동료로 모시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년 목소리가 정책 출발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노동법과 청년 정책 관련 여야 간 갈등이 고조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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