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IT과학9개 기사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장기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55시간 넘게 지속되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5층에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물류 로봇 약 500대가 위치해 있어 화재 확산 시 열폭주 및 폭발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5층 방어선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화재 영향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 1만 3,500개를 지원하고 병원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허석경 서부소방서장은 브리핑에서 리튬배터리 관련 위험성을 재차 강조하며 신속한 진화 계획을 설명했다. 화재는 지난 18일 오전 최초 신고된 이후 사흘째 지속되고 있다.
- 세계일보휴가철 빈집 노린 범죄 막을 길 없나이정한
- 중앙일보도둑보다 더 무섭다…휴가 앞둔 1인가구, 진짜 걱정은 ‘이것’김인경(kim.inkyoung@joongang.co.kr)
- 조선일보1인 가구 절반이 ‘월세살이’유준호 기자
- 서울신문여름휴가 떠나는 1인가구 “택배 도난 가장 걱정돼”민나리 민나리 기자
- 국민일보인천 쿠팡 화재, 전기차 20대 분량 배터리…‘열폭주’ 우려백재연
- 한국경제쿠팡CFS, '인천 화재' 대피 주민 건강관리·진료 지원 나서류은혁
- 중앙일보“배터리 탑재 로봇 수백대”…쿠팡 물류센터 5층 확산 저지 총력박종서(park.jongsuh@joongang.co.kr)
- 쿠키뉴스리튬배터리 로봇 수백대가 관건…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55시간째 지속이소연
- 한국일보쿠팡 5층에 '리튬 배터리' 로봇 수백대... 불 안 잡히면 폭발 위험이환직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