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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상위 1% 진입선 46억원
20일 직방의 분석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상위 1% 진입선은 46억4998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 최고액(49억8000만원)보다는 낮지만, 작년 하반기(43억원)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상위 1% 아파트의 평균 거래가격은 63억590만원으로 초고가 주택 시장의 진입장벽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상위 1% 진입선은 18억5000만원(평균 22억3468만원)으로 서울과 28억원의 격차를 보였다. 광역시 중 대구는 15억8000만원, 부산은 15억25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서울 아파트 상위 1% 진입선은 2020년 상반기(27억원) 대비 약 72% 상승하며 지속적인 고가화 추세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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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신문서울 상위 1% 아파트 사려면 최소 46억원 필요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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