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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월드컵 통산 22골로 새 역사
킬리안 음바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 결정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통산 22골을 달성,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그는 '결승전 출전을 원했다'며 팀 성적(4위)에 대한 아쉬움을 표시했다. 음바페는 이번 대회에서 10골을 넣으며 56년 만에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 골든부트 수상을 확정지었다. 프랑스는 잉글랜드와 10-1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패배했다. 그의 활약은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월드컵 사상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리는 결과를 낳았다. 프랑스 대표팀은 디디에 데샹 감독의 마지막 경기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음바페의 개인 성적은 대회 최고의 순간으로 기록되었다.
- 스포츠서울‘MLS 첫 골 터진’ 손흥민 “(월드컵 이후) 한국서 정신적 회복…골 늦게 터졌지만 걱정하지 않았다”김용일 기자
- 중앙일보손흥민, MLS 시즌 첫 골 폭발…“월드컵 후 한국서 쉬면서 회복”박종서(park.jongsuh@joongang.co.kr)
- 뉴스핌[MLS] 손흥민 "부앙가에 PK 양보 아니야...편히 찰 상황 만든 것"박상욱
- 헤럴드경제손흥민, LA 더비서 시즌 첫 골…“월드컵 아쉬움 딛고 정신적으로 회복”원호연
- 한겨레손흥민 드디어 리그 1호골…월드컵 이후 LAFC 첫 경기서 ‘찰칵’남지은 기자
- 동아일보음바페, 56년 만에 월드컵 통산 22골…“차라리 결승전 뛰고파”조영우
- 파이낸셜뉴스'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 프랑스와 10골 난타전 끝 6-4 승리… 3위로 유종의 미전상일 기자 (jsi@fnnews.com)
- 국민일보통산 22골 화려하게 끝낸 음바페…14년 데샹 시대 마침표박구인
- 아주경제[북중미 월드컵] '56년 만에 10골' 음바페, 사상 첫 2연속 골든부트 성큼강상헌
- 뉴스핌[2026WC] '27세' 음바페, 월드컵 통산 22골로 역대 최다·2회 연속 득점왕도 유력한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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