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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월드컵 통산 22골로 새 역사

킬리안 음바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 결정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통산 22골을 달성,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그는 '결승전 출전을 원했다'며 팀 성적(4위)에 대한 아쉬움을 표시했다. 음바페는 이번 대회에서 10골을 넣으며 56년 만에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 골든부트 수상을 확정지었다. 프랑스는 잉글랜드와 10-1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패배했다. 그의 활약은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월드컵 사상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리는 결과를 낳았다. 프랑스 대표팀은 디디에 데샹 감독의 마지막 경기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음바페의 개인 성적은 대회 최고의 순간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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