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10개 기사
보호출산제 2년 성과, 유기 아동 78% 감소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년 동안 4,251명의 위기 임산부에게 18,088건의 상담이 제공되었다. 이 중 409명이 원가정에서 아이를 양육하기로 결정했으며, 심층상담을 받은 임산부의 절반 이상이 직접 아이를 키우기로 선택했다. 2023년 88명이던 출생 후 유기 아동은 2024년 19명으로 78%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제도를 통해 위기임산부를 위한 공적 지원체계가 안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보호출산 아동이 아동양육시설로 집중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보호출산제는 2024년 7월 도입 후 지속적으로 유기 아동 감소 효과를 보이고 있다.
- 기호일보경기 밤사이 폭우에 주택·도로 침수 잇따라…인명피해 없어김강우
- YTNYTN 제보로 본 '극한 호우'...캠핑객 한때 고립이광연
- YTN전기 끊기고 도로 침수에 역주행까지...구멍 뚫린 하늘에 쏟아지는 제보 [자막뉴스]YTN
- 대구신문집중호우로 대구·경북에 피해 잇따라...경북 중북부에 30~100mm 더내릴 듯김홍철
- 서울신문밤 사이 대구·경북 곳곳서 100㎜ 폭우…지산동 첫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김형엽 안동 김형엽 기자
- 국민일보보호출산제 2년…상담 받은 위기임산부 409명, 직접 양육 택했다유경진
- 경기일보보호출산제 시행 2년간 위기임산부 4천251명에게 1만8천건 상담…유기 아동 78% ↓김민
- 이투데이보호출산제 시행 후 유기 아동 78%↓···심층상담자 절반 이상 '양육 결정'세종=김지영 인구정책전문
- 중앙일보보호출산제 2년, 상담 1.8만건에 유기 아동 줄었지만…시설 쏠림은 ‘과제’정종훈(sakehoon@joongang.co.kr)
- 아시아투데이위기임산부, 1만8000건 상담 문 두들겨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